티스토리 블로그 600일 기념글

2021. 7. 19. 07:11일상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 

 

찐 여행자입니다.

 

2019년 11월 27일 뉴욕여행을 떠나며 시작했던 티스토리 블로그가 어느덧 어제부로 

 

운영한지 600일이 되었습니다. 

 

당신의 이야기가 값진 수익이 됩니다.
티스토리 앱 2.0 업데이트

 

 

'당신의 이야기가 값진 수익이 됩니다' 라는 문구에서 볼 수 있듯이 저 또한 그렇지만 대부분의 블로거 분들은

 

부업의 개념으로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하게 됩니다.  (물론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겠죠)

 

블로그를 600일동안 운영하면서 애드센스 승인을 받고 기뻐하면서 글이 쌓여 나가고 구독자도 늘면서

 

글을 쓰는데에 요령도 생기다보니 재미있게 운영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유의미한 글의 양이 쌓이면서 이제는 어느정도 안정되었다고 자평하지만, 블로그 운영은 

 

자전거를 타는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계속 끊임 없이 페달을 밟아야 하죠 

 

600일동안 848개의 글을 작성하였으니, 대충 하루에 1.4개 정도의 글을 작성하여 발행하였고, 

 

그 중 절반 정도가 여행블로거 답게 제가 직접 다녀 온 여행기 입니다. 

 

티스토리 이미지

 

다만 한 가지 우려되는 것은 앞으로의 블로그 운영에 대한 방향성입니다. 

 

제가 가장 관심이 많은 여행다음의 관심사인 투자에 대한 글을 주로 쓸 생각인데,

 

아무래도 투자는 내용이 여행에 비해 딱딱하고 무겁다 보니, 어떻게 쉽게 풀어서 써내려가야

 

이웃님들께 도움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됩니다.

 

 

그리고 곧 있으면 마지막 해외여행 다녀온지 2년이 다되어 가는 시점에서 현재로서는

 

내년 상반기에 조차도 해외여행을 떠날 수 있을지 불분명한 상황이라, 

 

새로운 여행글을 언제쯤 올릴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과 우려도 됩니다. 

 

여행글을 올리지 못하면 여행블로거로서의 정체성도 약해질까 두렵기도 합니다.

 

꾸준한 블로거

 

 

하지만 여지껏 그래왔듯이 무언가 또 해결책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때까지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면서 1차 목표인 열심히 1,000개까지 포스팅을 늘려가려고 합니다. 

 

혹시나 블로그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거나 또는 블테기가 와서 힘드신분들에게 

 

저희 경험담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주도 덥다고 하는데 물 많이 드시고 더위 조심하시고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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