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올해 장마 시작 종료일 | 올해 장마 시작 및 기간 | 장마 기간

2022. 6. 21. 02:25일상

안녕하세요 찐 여행자입니다.

 

올해도 벌써 절반이나 지나고 어느덧 장마시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올해는 특히나 전 세계적으로 가뭄이 너무 심해서 활동하기 어렵더라도 이번 장마기간은 조금 길고

 

비도 많이 와서 댐이나 저수지에 비축용량이 늘어나길 기원해 보는 마음에서

 

2022년 올해 여름 장마 시작 종료일과 올매 장마 시작일 및 기간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022년 올해 장마 시작 종료일

 

 

우선 2022년 올해 장마 시작 종료일을 알아보기 전에 예년 평년 장마시작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대한민국 평균 장마시작일

 

우리나라 평년 장마 시작은 제주도 6월 19일, 남부지방 6월 23일, 중부지방 6월 25일로 평균 한달 간 지속됩니다.

 

중부지방의 경우 6월 25일~7월 26일까지 장마기간은 31.5일이며 강수일수는 17.7일이었습니다.

 

남부지방의 경우 6월 23일~7월 24일까지 장마기간은 31.4일이며 강수일수는 17일이었습니다.

 

 

2020년은 한달내내 정말 비 기억밖에 나지 않을 정도로 비가 길게 오래 왔던 기억이 많이 남아있는데,

 

2021년 작년 장마는 왔다 간지도 모를만큼 기간도 짧고 강수량도 적게 끝난 것으로 기억됩니다.

 

그래서 2022년 올해 장마시작일과 장마기간이 더욱 궁금해지고 있습니다.

 

 

비오는 거리
비오는 골목길

 

2022년 올해 장마 시작 종료일

 

기상청은 내일모래인 6월 23일부터는 장마가 전국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기상청은

 

남해안까지 장마에 돌입할 것으로 전망했으나 제주에서만 장마가 시작되는 것으로 예보를 변경했습니다.

 

기상청은 “예상보다 북쪽 고기압은 강하고 범위가 넓게 나타나고, 저기압은 약하게 발달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6월 21일 새벽에서 아침까지 경남 남해안에 5㎜ 안팎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지만, 장마가 아닌 지형의 영향으로

 

내리는 비이고 본격적으로 23일 오후부터 24일까지는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이에 따라 기상청은 가뭄은 어느 정도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지만 저기압의 발달과 경로에 대한 변동성이

 

매우 큰 상황”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무더위는 비구름대가 유입되기 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경상권 내륙을 중심으로 폭염특보가 발효되고, 체감온도가 30도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지표가 가열되고 고온다습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22일까지 무더위가 이어지고,

 

6월 23일 이후 비구름대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다소 내려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장마기간은 앞선 2년처럼 좀처럼 예측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장마기간 내릴 빗방울

 

 

비가 내리면 잠깐은 센치해지고 시원해서 좋지만 길어지면 활동에 불편한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유례없는 가뭄으로 인해, 힘들어하고 있을 분들을 위해서라도

 

이번 2022년 올해 장마는 많은비를 품고 와서 적당하게 시원하게 뿌려주고 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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