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푸켓 여행기 1편 - 푸켓 파통 파라곤 리조트 앤 스파, 파통 비치, 푸켓 구 공항, 푸켓 휴양여행
2016년 9월 추석 연휴 기간~! 단항을 앞둔 이스타항공의 푸켓노선 거의 마지막 비행기를 타고 태국 푸켓을 다녀왔다. 휴양지인만큼 별 계획없이 리조트나 섬에 가서 쉬다오자는 생각으로 직장생활에 지친 심신의 피로를 풀어줄 겸 급하게 다녀왔다. 이때 푸켓 신공항이 건설중이라 입국할 때는 작은 구공항으로 들어갔고 나중에 출국할 때는 신공항으로 나오게 되었다. 푸켓 여행은 출발 3일전에 급 결정되어 같은 업계의 동료들과 함께 갔는데, 총 4박 중에 3박은 서로 다른 숙소에서 지내고 마지막 1박만 같은 숙소에서 지내게 되었다. 그래서 해가 떠 있는 시간은 각자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충분히 쉬다가 저녁에만 만나서 같이 밥을 먹고 관광지를 구경했기에 자유롭게 쉴 수 있어서 더 좋았다. 숙소는 아시는 사장님 통해서..
2020.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