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사태 정리 | 뉴진스 vs 어도어 법원이 선택한 쪽은?
뉴진스 vs 어도어, 법원이 선택한 쪽은? 2025년 3월, 법원은 뉴진스 멤버들이 제기한 전속 계약 해지 사유를 대부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이에 따라 뉴진스는 당분간 소속사 어도어의 승인 없이 독자적인 활동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또한 "뉴진스"라는 그룹명도 사용 불가한 상태이며, 사실상 독립 활동이나 재데뷔는 법적으로 제약을 받게 된 상황입니다. 법원이 뉴진스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은 이유는?판결문 일부가 공개되며, 전문가들은 법원의 판단 근거를 아래와 같이 분석했습니다. 1. 민희진 대표 해임 → 프로듀싱 공백?뉴진스 측은 "민희진 전 대표의 해임으로 프로듀싱 공백이 생겼다"며 소속사의 의무 불이행을 주장했지만, 법원은 "민희진이 유일무이한 자원이 아니며, 소속사에는 ..
2025.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