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판 여행기 - 사이판 켄싱턴호텔 리뷰
안녕하세요 찐 여행자입니당! 어제에 이어 사이판 여행 때 머물렀던 사이판 켄싱턴 호텔 소개글 입니다. 켄싱턴 호텔은 밤이 되니 야외에서 재즈분위기가 나는 곡을 라이브 공연하고 있었습니다. 사이판 켄싱턴호텔에는 7개의 식당이 있습니다. 그중에 이스트 문 Eastmoon 이라는 중식당이 있어서 첫날 저녁에 이용했는데요 1층 노스윙에 위치해 있고 점심은 성인 1인당 48달러, 저녁은 성인 1인당 40달러 였습니다. 여기도 유명한 쉐프님이 직접 요리하고 있다고 해서 그런지 제법 맛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켄싱턴호텔 사이판에는 아이들을 위한 공간도 1층에 따로 있었는데요 바로 코코몽이라는 캐릭터를 이용해서 꾸며놓은 코코몽 캠프였습니다. 이곳은 아침 9시부터 22시까지 운영되어,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
2020.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