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전자공시 활용에 도움을 주는 책 소개

2021. 3. 13. 11:31책 서평

안녕하세요 찐여행자입니다.

 

지난 주 토요일에 원래 읽었지만 다시 한번 읽은 책들 소개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미국 10년물 채권영향과 인플레이션 우려로 인해 최근 시장이 불안해서

 

교보문고에가서 주식관련 책을 읽으려 했지만, 요즘 주식 인기가 워낙 좋았기에

 

마인드를 다 잡는 좋은 내용의 책보다는 기술적임 부분을 더 강조하거나 

 

광고성 문구로 주린이들이 현혹할만한 주제가 써 있는 책들이 많아서 기본에 더 충실하고자

 

예전에 한 번 읽었던 공시 해석하는데 도움을 주는 책들을 다시 읽기로 했습니다.

 

스타벅스 2층 창가자리에서 하는 독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개인투자자들도 투자를 함에있어 공시를 어느정도 볼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숫자에 밝은 사람이 유리한것도 없지 않아 있지만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투자에 경험이 무척이나 중요한 요소가 되는 것 같습니다. 

 

같은 공시라도 어떨 때는 호재로 반응하고 어떨 때는 악재로 반영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쏟아지는 공시속에서 이것을 해석하는 능력을 갖추어야 기준을 세워서 판단을 하고

 

그에 맞는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정보의 비대칭성으로 개인투자자가 불리하다고들 하지만

개인투자자가 더 유리한 측면도 있습니다. 바로 시간적인 부분입니다. 기관은 남의 돈을 운용하기 때문에

 

시장상황과 관계없이 투자해야 하는데 개인은 본인의 돈이기에 시간에서 자유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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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투자를 하고 기업에 돈을 투입했으면 기업이 돈을 버는데에 시간이 필요한것을 이해하고 기다려야합니다.


이 시간이라는 요소를 배제하지 말고 느긋하게 투자하며 한 기업에 너무 집중하지 말고 여러 산업의 기업군들이

 

적당한 가격에 왔을 때 씨를 뿌리듯이 분산해서 나중에 때가 되었을 때 수확하며 지속적으로

 

복리효과를 누린다면 투자는 사실 어려운 것이 아닐수도 있습니다. 늘 조금함이 문제입니다. 

 



이런 책들을 보며 공부하며 기업의 공시에 숨어있는 의도를 사례들을 통해 봄으로써 기업의 공시를

 

내가 해석하고 싶은대로 해석하지 않기 위해 이런 공부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워렌버핏도 자주 메이저리그 전설이자 4할타자인 테드윌리엄스의 예를 들며 나의 Zone에 들어오는 

 

공만 타격하며 확률을 높이라고 했습니다. (모든 공에 방망이를 휘두를 필요 없이 본인이 잘 아는 기업에 투자)

 

커피와 함께 독서

 

 

이렇게 지속적으로 투자에 대한 공부와 경험을 통해 시간이 들어감에 따라 통찰력이 생겨

 

투자를 좀 더 잘하게 된다고 믿으며 실력을 쌓아가는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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